회사소개

안녕하십니까?

2000년도에 모 대기업의 시스템 구축에 참여한 적이 있습니다. 직접 설계하고 개발까지 한 시스템이었는데 지금도 살아 숨쉬는 그 사이트를 볼때마다 나의 혼과 정신이 깃든 시스템이 지금까지도 잘 돌아간다고 생각하니 감개무량합니다. 개발자의 정신이라는 것은 그런 것이 아닐까요? 스티브잡스가 혼이 깃든 창조물을 만들고자 했던 것처럼 말입니다. 하이윌은 앞으로도 이러한 혼이 깃든 개발을 하고자 하는 개발자들의 낙원이 되기를 바랍니다.

(주)하이윌테크놀로지 대표 김 인 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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